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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서울 CROSSING SEOUL

2026년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국경과 상관없이, 한인 학생 빌더가 만나는 자리.

학생이 직접 운영하는 그룹, 나루가 엽니다. 기업이 지금 겪는 이슈를 받아 닷새 동안 그 아래의 문제를 찾아 들어가고, 마지막 날 그 기업 앞에 섭니다.

등록은 11월에 엽니다. 혼자 등록하고, 전공과 코딩 경험은 조건이 아닙니다.

제로백 빌더톤 2026.08 싱가포르

문제에 다가가는 닷새

닷새 안에 다 풀리지 않을 수 있는 문제를 고릅니다. 그래서 다 풀었는지보다 어디까지 물어 들어갔는지를 봅니다.

2026년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기업이 지금 겪는 이슈를 받아 그 아래의 문제를 찾고 마지막 날 그 기업 앞에서 발표합니다.

싱가포르에서 만든 자리를 서울로 건너와 엽니다. 한국의 대학생과 해외에서 공부하는 한인 학생이 같은 팀이 됩니다.

나루가 직접 여는 첫 이벤트로, 제로백 빌더톤의 8일에서 나온 변하지 않는 두 개를 그대로 잇습니다.

실질 4일 + 사전 이슈 공개
5일
부문별 시상
무순위
  1. DAY 0컨텍스트 열기
  2. GSC Global Startup CenterDAY 1찾기
  3. DAY 2확인받기
  4. DAY 3만들기
  5. MARU180DAY 4공유하기

12.18 금

DAY 1

찾기

12.18 금

8월과 달리, 이 날 팀이 문제를 직접 정의합니다.

세션Sharing session출제사가 막힌 지점과 이미 해 본 것을 직접 엽니다

현장에서 팀 구성

Day 2에 들고 갈 것이슈에 대한 팀의 생각 1장

할 것

  • 현장에서 팀 맺기
  • 팀의 생각을 1장으로 정리하기
  • Day 2에 멘토에게 들고 가기

올려 두기 (선택)

  • PDF로 올려 둘 수 있습니다
  • 시간표 페이지에서 Day 1 고르기
  • 미션은 Day 2와 Day 3에 있습니다
멘토 시간표와 미션 인증

문제에 들어가는 네 단계

  1. 01무엇을어떤 AI 기능을 붙일 수 있나
  2. 02누구의 일을누구의 어떤 일이 바뀌나
  3. 03왜 막혔나회사는 왜 해 보고도 못 했나
  4. 04어떻게 확인하나가장 작게 확인할 방법

일정

등록은 혼자 하고, 팀은 Day 1 현장에서 전원이 함께 맺습니다. 그 뒤로는 찾기, 확인받기, 만들기, 공유하기를 하루에 하나씩 지나고, 날마다 그날의 생각이 남습니다.

DAY 0

컨텍스트 열기

12.17 목

출제사가 AI를 붙이려 한 곳과 기대한 효과가 먼저 공개됩니다. Day 1에 쓸 시간을 벌어 주는 날이라 스테이지로 세지 않습니다.

이슈 공개

DAY 1

찾기

12.18 금

8월과 달리, 이 날 팀이 문제를 직접 정의합니다.

세션Sharing session출제사가 막힌 지점과 이미 해 본 것을 직접 엽니다

현장에서 팀 구성

DAY 2

확인받기

12.19 토

정의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멘토에게 확인받는 시간입니다.

세션PO session현업 PO가 무엇을 왜 만들기로 했는지 3시간 동안 풀어 줍니다. 만드는 일은 AI가 빨라졌어도 무엇을 만들지는 사람이 고릅니다.

방향 전환은 팀의 몫

DAY 3

만들기

12.20 일

정의한 문제를 풀 아이디어를 코드로 옮기는 시간입니다.

세션Founders from abroad한국에 자리 잡은 해외 창업가들에게 3시간 동안 밖에서 본 한국 시장 이야기를 듣습니다.

멘토 시간표와 미션 인증
DAY 4

공유하기

12.21 월

끝난 뒤에는 멘토에게 먼저 연락해, 무엇을 만들었는지 한 줄로 전합니다. 클로징에서 이 이야기를 하고, 글로도 남겨 드립니다.

시상과 클로징

트랙별 인기투표

과정 지향적인 이벤트를 큐레이션하려고 합니다

팀 구성
모든 팀에 싱가포르에서 공부하는 학생 몇 명과, 서로 다른 학교의 학생이 한 명씩 섞입니다. 나라나 학교끼리 겨루는 대항전이 아닙니다.
세션
닷새 가운데 어느 3시간을 떼어 와도 그것만 따로 열 수 있게 짭니다.
공간
4일 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려 있고, 노트북은 각자 가져옵니다.
미션
Day 2와 Day 3에 하나씩 있고, 무엇을 냈는지보다 함께 있었는지를 봅니다. 해낸 팀은 모두 그날 지원을 받고, 그 미션은 팀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왜 날마다
한 팀에게 몰아 주는 것보다 과정마다 모두에게 나누는 쪽이 더 좋은 결과물을 낸다고 봅니다.

출제사 컨텍스트

Day 1

이슈를 낸 기업의 담당자가 Sharing session에서 회사와 이슈의 맥락을 더 풀어 줍니다.

General Mentoring

Day 2와 Day 3

질문 목록 대신 팀의 생각 한 장을 들고 먼저 찾아갑니다. 멘토 시간은 모든 팀이 같이 보는 시간표로 예약합니다.

현장 멘토링

Day 2와 Day 3 사이, 출제사 일정에 따라

이슈를 낸 기업의 일터로 가서 실무자에게 팀의 생각을 말하고 의견을 듣습니다. 갈 수 있는 기업은 정해지면 적습니다.

Day 4는 멘토링 없이 성과 공유회 무대에서 질의를 받습니다.

등록

스크리닝 없이, 오는 사람이 참가자입니다.

휴대폰에서 열면 바로 들어갑니다.

기업 출제, 후원 문의

참가 혜택

오면 무엇이 남는가

이 닷새에 남는 것

실명 기업의 이슈에서 문제를 찾아 들어가고, 거기까지 간 과정을 그 기업 앞에서 증명해 봅니다.

손에는 팀의 생각 한 장과 코드로 옮긴 결과물이 남습니다.

  1. 실명 기업의 진짜 이슈

    어느 회사의 어떤 이슈인지 숨기지 않고 회사 이름과 함께 받습니다.

    Day 0, Day 1
  2. 과정에 거는 몫

    Day 2와 Day 3에 해낸 미션마다 나눠 줍니다.

    Day 2, Day 3
  3. 멘토

    Day 2와 Day 3에 하루 두 번까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Day 2, Day 3
  4. 앞에서 증명

    마지막 날 성과 공유회에서 어디까지 갔는지를 이슈를 낸 회사와 나눕니다.

    Day 4
  5. 국경 너머의 동료

    어느 나라에서 공부하든 한 팀이 됩니다.

    Day 1, Day 2, Day 3, Day 4

함께하는 곳

  • 메인 후원

    AXMOS

    컨소시엄 코어 5개사

    Translink InvestmentWilt Venture BuilderCodepressoPopup StudioDrimaes
  • 장소

    GSC Global Startup Center아산나눔재단MARU180
  • 기술, 크레딧

    Lovable
  • 커뮤니티, 홍보

    Bloom크라이치즈버거
  • 주최

    나루나루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