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빌드의 무대
2026.08.22 – 08.29 8일
실제 기업의 AI 전환(AX) 과제를 바이브 코딩으로 풀었습니다. 필참은 첫날과 마지막 날 이틀뿐이었고, 나머지는 팀이 편한 시간에 빌드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문제를 낸 기업과 현업 리더 앞에서 아이디어가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보여 주었고, 데모와 수료증이 남았습니다.
74명이 신청했고, 21팀이 마지막 날 발표했습니다
2026년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 동안 싱가포르에서 열렸습니다. 스크리닝 없이 실제 기업의 문제를 받아 풀었고, 마지막 날 그 기업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 신청
- 74명
- Day 1 참석
- 59명
- 시작
- 25팀
- 발표
- 21팀
어워드는 순위 없이 네 부문에서 열 팀이 받았습니다.
8일의 사진은 크로싱 서울 홈에우리가 있었으면 했던 다리를 직접 만듭니다.
싱가포르의 한인 학생은 1,000명을 넘어섰지만, 학교를 가로질러 이들을 잇는 학생 단체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누군가 조금 더 일찍 열어줬으면 했던 그 문을, 이 빌더톤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현실
NUS, NTU, SMU에 흩어진 싱가포르의 한인 유학생 (추정)
세 학교를 가로질러 잇는 학생 단체. 학교마다 한인 학생회가 있지만 친목 위주의 행사가 중심이었습니다
군 복무로 끊기는 동기부여와 커뮤니티의 연속성
진로와 배움을 다루는 자리가 없고, 선배가 후배를 끌어주는 멘토십도 약합니다. ‘4–6년 잠깐 있다 가는 사람’으로 여겨져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1,000명에게, 이번 빌더톤은 그 공백을 잇는 첫 시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변화
연습 문제에서 실무 문제로
파트너 기업이 지금 겪는 실제 AX 과제를 바이브 코딩으로 풉니다. 데모로 끝나지 않는, ‘해냈다’는 성공의 경험을 남깁니다.
하나의 행사에서 커뮤니티로
빌더톤은 ‘깔때기의 입구’입니다. 여기서 만난 학생과 창업가, 빌더가 계속 연결되는 커뮤니티로 키워 갑니다.
혼자에서 함께로
입대 전 첫 성공 경험을 심고, 전역 후 다시 잇습니다. 도전적인 학생들이 덜 외롭게, 함께 만들 동료와 멘토를 만납니다.
행사가 끝나도 여기서 시작한 연결은 이어집니다.
전공도, 코딩 실력도 묻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모집 당시 안내한 내용을 그대로 남긴 것입니다. 지금 신청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참가자의 약 60%는 바이브 코딩이 처음이었습니다. 크래시코스(Day 2, 코드프레소 주관)로 출발선을 맞췄습니다.
이런 분을 불렀습니다
- 전공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NUS, NTU, SMU의 모든 한인 학생
- 재학생이 아니어도 됐습니다. 구직 중인 한인이라면 누구나
- 코딩이 처음이어도 됐습니다. 크래시코스와 수료증(전 시간 참석 시)이 있었습니다
- 입대 전이거나 전역 후, 다시 도전하고 싶은 분
- 실제 기업의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 싶은 분
참가 조건은 하나였습니다. Day 1(8/22 킥오프)과 Day 8(8/29 결과 공유회)은 싱가포르 현장 필참이었습니다. 그 사이 현장 일정은 Day 5, 7 세션뿐이었고(선택), Day 3~7 1:1 멘토링은 온라인이 기본이었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팀이 각자 편할 때 빌드했습니다.
준비물은 하나였습니다: AI 코딩 도구를 쓸 수 있는 계정. Claude나 ChatGPT의 기본 유료 플랜 정도면 8일 내내 충분하고, 그 이상은 필요 없습니다. 크래시코스는 Codex를 기준으로 진행하지만 팀 빌드와 데모에 쓰는 도구는 자유예요.
참가자에게 무엇을 드렸나
아래는 모집 당시 안내한 내용을 그대로 남긴 것입니다. 지금 신청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 8일이 남기는 단 하나
실제 기업의 진짜 문제를 풀고, 그 기업과 업계 전문가 앞에서 검증받은 경험.
아래의 크래시코스와 멘토링, 수료증, 네트워킹은 모두 이 경험을 온 사람 전원이 가질 수 있게 만든 장치였습니다. 사전 스크리닝이 없었고, 개발 경험이 없어도 올 수 있었습니다.
개발 경험 없어도 OK
- Codex 기반 beginner-friendly 크래시 코스, 이후 빌드 툴은 자유
- 코드프레소가 간단한 툴을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는 라이브 빌드 → 따라 하기
실제 기업의 진짜 문제
- 출제가 아니라 ‘의뢰’입니다. 학생은 주니어 컨설턴트로 프로세스와 아픔을 진단해 AI로 재설계합니다
- 파트너사가 지금 겪는 AX 문제 + 담당 직원의 피드백
‘성공 체험’
- 생각한 것이 눈앞에서 돌아가는 짜릿함
- 데모로 끝나지 않는 첫 성공 경험
네트워킹
- NUS, NTU, SMU에 흩어져 있던 또래 한인 빌더들을 팀으로 만나 8일을 함께 만듭니다
- Day 5는 현장에 모여 만든 것을 또래 앞에 공유하고, 그 위에서 함께 빌드하고, 트랙을 섞어 교류하는 하루
수료증 2종
- 크래시코스 수료증: 전 시간 참석하면 마지막 날 PDF로 발송
- 완주 수료증: 공유회 발표까지 마치면 Day 8 현장에서 실물로
Day 5 현장이 열리는 *SCAPE 2층(#02‑14/15)에 있어요. 지도
인턴십과 어워드
- 테마형 어워드 4부문 10팀: 비욘드 브리프, 비즈니스 포텐셜, 빌더스 초이스, 0→100
- 순위는 없고, 부상은 현금, 널담 바우처 또는 해녀의 부엌 이용권
참여 플로우
네트워크와 경험은 참가자 전원에게 돌아가고, 어워드는 각 팀의 강점을 봅니다. 다음 자리는 12월의 크로싱 서울로 이어집니다.
8일, zero에서 MVP까지
- 2일
- 필참
- 6일
- 선택
현장 4일 중 시간을 비워야 하는 날은 Day 1과 8 이틀뿐이에요.
최종 아웃풋
공유회에 내는 건 코드가 아니라, 하나의 제안입니다
워크플로우 이해
의뢰 기업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얼마나 정확히 읽었는가.
병목 진단 + AI 해법
그 흐름의 어디가 막혀 있고 AI를 어떻게 접목하면 풀리는지가 여러분의 아이디어입니다.
증명하는 데모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데모입니다. 완성도보다 설득력을 봅니다.
8일의 모든 세션은 이 세 가지를 완성해 가는 정거장입니다. 회사에는 ‘답지’가 있지만, 답지에 없던 접근을 가장 반깁니다.
8일 내내 붙어 있는 일정이 아니에요.
- 필참 2일
- Day 1 오프닝 Day 8 결과 공유회, 싱가포르 현장
- 현장
- Day 5 집중 빌드 Day 7 파이널 리허설, 참여는 선택
- 온라인
- 크래시코스 1:1 멘토링, Day 3~7 매일, 팀이 고른 시간에 (온라인 기본)
- 1:1 멘토링 Day 3~7 매일 열려 있어요
하루하루는 기업과 업계 전문가 앞에서 검증받는 무대, 결과 공유회로 나아가는 정거장입니다. 어디에서 내릴지는 당신의 선택이에요.
나머지 여섯 정거장도 하나하나 내려설 이유가 있게 설계했습니다.
체크인
8일 동안 세 번 여쭤봅니다
질문이 ‘생각’에서 ‘증빙’으로 한 칸씩 옮겨갑니다. 앞서 쓴 답은 다음 체크인으로 이월돼요.
중간 체크인
무엇을 풀기로 했는지 한 문장으로 고정하고, 막힌 팀을 1:1 멘토링으로 연결합니다.
제출 D-1 체크인
내일 마감까지 남은 위험 요소를 짚고, 아직 안 풀린 막힘을 운영진이 바로 붙습니다.
최종 제출
사전 제출물이 실제로 올라가는 곳이자, 공유회 무대 운영(발표자와 장비, 동의)도 여기서 함께 받습니다. 무엇을 내는지는 Day 7 카드에 있어요.
과정이 기록됩니다: 안 써도 불이익은 없어요. 다만 세 번을 채우고 진행 상황을 계속 알려주면 수상 집계에 가산이 됩니다. 답이 매끄러울 필요는 없고, 어디까지 왔는지만 보이면 돼요. 그 기록이 있으면 멘토가 팀을 미리 읽고 들어와서 멘토링도 깊어지고, 전문가 피드백과 주최사의 인턴십 검토에도 그대로 참고됩니다.
Day 1, 7, 8 스피커 & 공유 세션
먼저 길을 낸 사람들이 Day 1, 7, 8에 직접 왔습니다. 취업과 창업 사이에서 무엇을 골랐는지, 실무에서 AI를 어떻게 쓰는지, 0에서 100까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각자의 자리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취업과 창업의 사이’
- 정형화된 ‘취업 vs 창업’ 이분법에서 벗어나기
- 벤처빌더가 본 여러 갈래의 커리어 경로
- 학생과 비개발자도 시작할 수 있는 여러 갈래
- Q&A 포함 약 1시간, ‘처음이어도 된다’ 동기부여
‘AI-DLC’: AI가 주도하는 개발 라이프사이클
- 개발의 진짜 병목은 코딩이 아니라 기다리는 시간
- AI를 코딩 보조로만 쓰면 속도는 10–15%에 그침
- AI가 계획과 설계까지 주도하고, 검증과 결정은 사람이
단계마다 다른 멘토가 붙었습니다
아이디어를 형태로 만들 때와 빌드가 막힐 때, 무대에서 팔아야 할 때마다 필요한 사람이 달랐습니다.
Day 8 피드백 패널과 멘토링은 분리 운영됩니다. 멘토링 시간은 피드백, 어워드와 무관해요.
멘토 MENTORS
빌드 멘토링
만들 때 돕는 사람들
아직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구간의 멘토링입니다. 제품을 직접 만들어 온 창업가, 현업 엔지니어와 함께 여러 병목 중 하나를 고르고, 버릴 것을 정하고, 그 선택을 근거로 뒷받침합니다. 같은 문제를 놓고 ‘나라면 이렇게 했을 수도’를 나누는 대화에 가깝고, 빌드가 막힌 지점도 누가 배정되든 그 1:1에서 함께 봅니다.
1:1 시간은 한 번 확정되면 이후 변경하지 않으니, 신청 전에 팀 일정을 맞춰 주세요.
개인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
아래 멘토분들은 소속 회사와 별개로, 개인 자격으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십니다.
피치 세일즈 멘토링
팔 때 돕는 사람들
공유회 전날, 빌드를 마치고 증명을 준비하는 자리입니다. AWS의 GTM과 세일즈 시니어를 비롯해 현업에서 제품을 직접 파는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발표와 이어지는 Q&A 안에서 ‘어떤 병목을 왜 골랐고, 근거는 무엇이고, 실제로 돌아가는가’가 서는지 점검합니다. 전문가들이 던질 질문도 미리 받아봅니다. “담당자가 그냥 범용 LLM에 물어봐서 얻는 답과, 이건 뭐가 다르죠?”
과제를 낸 코드프레소의 대표와 공동창업자도 같은 자리에 있어, 무대에 서기 전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날 저녁 마감되는 사전 제출물의 마지막 점검 자리이기도 해요.
멘토 매칭은 이렇게 배정돼요
멘토를 지정해서 신청하는 대신, 운영진이 배정합니다. 행사 전 팀이 제출한 가능 시간과 멘토의 가능 시간이 겹치는 구간이 기준이에요. 예약 없이 들어오는 드롭인도 같은 방식입니다. 누구와 만나든, 모든 멘토는 여러분이 푸는 그 문제를 미리 보고 들어옵니다.
결과물에 피드백을 준 사람들
결과 공유회에서는 순위를 매기지 않고 피드백을 드렸습니다. 문제를 낸 기업과 실제 산업에서 문제를 풀어온 시니어 리더들이 각자의 관점으로 피드백과 다음 가능성을 제안했습니다. 출제 기업과 VC 패널은 이 자리에서 어워드 수상팀을 직접 지명했습니다. 여덟 분 중 다섯 분은 두 트랙에 모두 앉았고, 저지먼트에는 한정필 교수님이, 오토메이션에는 신상길 님과 신동혁 총괄님이 함께했습니다.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대표, GP. 前 CJ인베스트먼트 CIO, KT 신사업, KTB네트워크. 벤처투자와 펀드운용 30년.
Wilt VB 대표, d·camp 글로벌 어드바이저. 한–싱 스타트업 빌딩, 동남아 크로스보더 투자. 前 KB자산운용 COO, KTB Asia MD. 25년+.
NUS 정보시스템 분석학과 석좌교수, NUS 핀테크랩 디렉터, NUS TRAIL(기술과 로봇, AI, 법 센터) 부센터장. Fyreflyz 공동창업자. 前 퍼듀대 교수.
코드프레소(AI 코딩과 역량진단 교육 플랫폼, AXMOS 컨소시엄) 대표. 비개발자 대상 바이브코딩과 AX 교육 다수 운영. 前 스마일게이트, LG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코드프레소 공동창업자, 콘텐츠 R&D 총괄. AI 코딩과 역량진단 교육 콘텐츠 설계(AXMOS 컨소시엄). 前 LG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9년.
후지필름 BI 싱가포르 고객성공, DX/AI 컨설팅 총괄. 금융과 정부, 제조. 前 HP 24년, APJ 매니지드 서비스, 잉크젯 제품, 시장개발.
모집 때 받았던 질문
아래는 모집 당시 안내한 내용을 그대로 남긴 것입니다. 지금 신청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실제 한국 기업이 지금 겪고 있는 AX(AI 전환) 문제를 트랙별로 받아서 풉니다. 예를 들어 ‘판단할 시간도, 근거로 남는 기록도 없다’ 같은 실무 문제요.
Day 1에 문제가 공개되고, 과제를 낸 코드프레소가 배경을 직접 브리핑하는 ‘의뢰’입니다. 의뢰서에는 그 회사의 업무 워크플로우와 담당자가 겪는 불편, 관련 맥락이 담깁니다. 진행 중 특정 자료와 데이터가 필요해지면 운영진에게 문의해 주세요. 문제를 낸 코드프레소가 필요한 만큼 전달합니다.
트랙은 저지먼트와 오토메이션 두 개입니다. 트랙 선택은 Day 2(8월 23일 일요일) 종료로 마감됐습니다.
비전
8일이 끝나는 날부터, 모든 게 시작됩니다.
이 행사는 입구입니다. 여기서 시작한 빌더들이 12월의 크로싱 서울로 이어 갑니다.
- 1★ 시작
2026.08 싱가포르
제로백 빌더톤
8일 동안 무언가를 끝까지 만들어 봅니다. 여기서 만난 동료와 멘토, 기업이 그다음의 출발점이 됩니다.
- 2
2026 가을
빌더 커리큘럼
앱을 만드는 일은 쉬워졌습니다. 만든 것을 서비스로 띄우고 운영하는 솔루션 아키텍트 역량을 기르는 커리큘럼을 준비 중입니다.
- 3
2026.12 서울
크로싱 서울
같은 코어를 잇는 다음 이벤트입니다. 이번에는 기업이 지금 겪는 이슈에서 시작해 문제를 직접 찾고, 한국의 대학생과 해외의 한인 유학생이 국경과 상관없이 만납니다.
- 4
그다음
다음 크로싱
이벤트는 이어집니다. 어디서 열릴지는 그때의 학생회와 기업이 정합니다.
한인 학생 빌더가 ‘이걸 하러 싱가포르에 온다’고 말하게 될 때까지, 군 복무나 교환을 다녀와도 연결이 끊기지 않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그 시작점의 첫 빌더들이 이번 8월에 모였습니다.
다음 소식 먼저 받기8월이 남기지 못한 두 가지, 그리고 12월의 답
- 01
기업이 가져다 쓸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문제를 받으니 결과물이 서로 닮았고, 원인은 참가자의 실력보다 문제의 구조에 있었습니다.
12월기업은 지금 겪는 이슈를 가져옵니다. 그 아래의 문제는 팀이 직접 찾고, 마지막 날 그 기업 앞에서 발표합니다.
- 02
만난 사람을 이어 가는 자리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좋은 분들을 만났지만 끝난 뒤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충분히 말하지 않은 것은 주최 측의 몫입니다.
12월멘토에게 먼저 연락해 주신 이야기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한 줄을 보내라고, 현장에서 여러 번 말하고 글로도 남깁니다.
그 밖에 바꾼 것
- 03
12월멘토링의 디테일을 사전에 더 많이 공유합니다.
- 04
12월모든 활동을 대면으로 해서 다른 팀이 만드는 것을 직접 봅니다.
- 05
12월주관 학생도 성과 공유회에서 발표할 수 있습니다(시상 대상은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이 8일은 여러 사람이 시간을 내 주어 가능했습니다
제로백(Zero100) 커뮤니티의 일부인 AXMOS 소속 회사들이 주최했고, 그중 코드프레소가 실제 기업 문제를 냈습니다. SMU, NUS, NTU 한인 학생회가 주관했고, 싱가포르 한인회가 1:1 멘토링을 위해 한인회관을 내어주었습니다. 멘토로 오신 분들은 대부분 소속 회사와 별개로 개인 자격으로 저녁 시간을 냈습니다. 무대에 선 연사와 전문가, 후원사, 그리고 8일을 건너 마지막 날 앞에 선 21팀까지, 이 페이지에 이름이 적힌 모든 분 덕분입니다.
나루도, 크로싱 서울도 이 8일에서 나왔습니다.
메일 앱이 열리지 않으면 이 주소로 보내주세요:pjh030924@gmail.com
ZERO100 AI BUILDERTHON
AXMOS 소속 회사들이 주최하고 SMU, NUS, NTU 한인 학생회가 주관했습니다.






















































